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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엑손알앤디, ‘세이퍼 옴니트리션 사업단‘ 글로벌 확대 운영




【데일리경제=이지연 기자】 ㈜엑손알앤디(대표 신동학)는 제조자가 직접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생산자 직거래방식의 ’옴니트리션‘ 유통방식 마케팅을 통해‘세이퍼 글로벌 사업단’을

확대 운영 한다고 밝혔다.




중간의 유통 마진 구조를 없애고 세이퍼 사업단에 참여하는 판매원들에게 유통의 80%를 배분해

마케팅을 활성화 한다는 목표다


업체에 따르면, 지난해 50억원 매출을 달성한 이 회사는 사업단의 활성화로 올해

매출 100억원을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


경기도 안산시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는 엑손알엔디는 허브(Herb) 위주의 천연 성분을

활용한 제품을 시장에 내놓으며 두피 및 발모 탈모 분야 전문기업으로 성장했으며

글로벌 K뷰티 대표 브랜드 ‘세이프존’ 뷰티 프렌차이즈를 국내·외 4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월에 호주 글로벌 오픈식을 기점으로 일본, 중국, 미얀마 등에 있는 현지 법인을

세이퍼 옴니트리션 사업단으로 전격 전환해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 했다.

사업단의 글로벌화를 통해 해외 시장 점유에 본격적으로 나섬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023년에는 카자흐스탄을 시작으로 20여 국가에 해외 법인을 설립해

K-뷰티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회사 측은 “샴푸 등 세정 제품에 흔하게 사용되는 합성계면활성제 대신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한다‘며, ”합성 보존제 대신 천연 보존제 성분을 사용하고 자사제품에는 정제수 대신

자사 개발한 허브 추출수를 사용해 제품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탈모 관련 기능성 화장품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장히고 세이프존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메타버스, NFT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획을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이다.


신동학 대표는 “천연허브 추출물을 이용한 다크 세럼 계열의 천연 염색 제품과 탈모 발모 관련

다양한 두피 기능성 화장품을 출시해 본격적인 ‘스칼프 코스메디컬’ 시대를 주도하겠다“며

”메타버스 크레이션을 접목하여 DNA를 이용한 NFT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플랫폼을

구축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3년에는 매출목표 1000억을 달성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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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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